여자친구 보빨해준다고 깝치다가 후회한 썰

소라99 0 35,476 2017.08.04 12:32


여자친구 보빨해준다고 깝치다가 후회한 썰


섹스할라고 방잡고 평소패턴대로 목덜미훑고 젖꼭지 빨다가ㅜ

이번엔색다르게 보빨해보고싶어서ㅜ밑으로 내려가는데 손으로막음 안댄다고ㅠ앙앙댐  

설득하면서 손치우고 입을 밑으로가져가서 덥썩물음 꺼칠꺼칠한 수풀만 입에씹힘 

그리고 고약한 오징어썩는냄새와 찌릉내 순간 감흥이 팍식어버리면서 급현자타임과 후회막심 

여친은다그11자로쭉펴소누워잇고 빨기도힘듬 

그래도 티내면 안될거같아서 무라도썰다자하는심정으로 입으로만 숨쉬며 조개를더듬듬찾앗음 

꺼칠한빗자루를헤치고 부들부들한 조갯살이입술에닿길래 혀로낼름낼름하는데 시큼하고찌릿한맛이 느껴짐 

억지로 낼름낼름하다가ㅜ입에물고 쭈빨려들어옴 대음순 조갯살이 입안에 빨려들어옴  

여친이 허엌 하고 외마디 신음을 내뱉더니  ㄲㅊ 넣줘 핡

올타커니하고ㅠ 바로 입떼고 쑤컹쑤컹 삽입해씀   

왁싱 뒷물깨긋히한거 아니면 함부로보빨 ㄴㄴ




너덜보지 매니아 2017.07.19 11:06
친구여!
좀 자세히좀 얘기해줘! 미치겠닺
내가 털 우거지고 소음순 너덜거리는 시커먼 보지가
이상형인 기질이 잇어서 딱 그런게 니 여친꺼같아.
생김내 적나라하게좀 설명 더 부탁한다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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